타로코드
타로코드는 지금의 고민에 맞춘 스프레드로 카드를 뽑아 오늘의 흐름·선택 포인트를 짧게 정리하는 리딩 도구입니다. 해석 없이 카드만 배치하는 상담용 카드 뽑기도 함께 제공합니다.
두 가지 쓰는 법
- 상황별 리딩 — 질문·에너지 흐름에 맞춰 카드와 해설을 함께 볼 때
- 상담용 카드 뽑기 — 해석 없이 스프레드만 배치. 상담·셀프 드로우용 (말발굽·켈틱·자유 배치 등)
언제 쓰면 좋나요
- 결정이 막혀 있을 때, 선택지를 카드로 한 번 더 정리하고 싶을 때
- 관계·일·감정 상태를 “지금” 기준으로 짚고 싶을 때
- 상담 현장에서 고객 앞에서 카드만 펼쳐 두고 싶을 때
결과 읽는 팁
- 카드는 예언이 아니라 질문의 거울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.
- 같은 고민을 여러 번 연속으로 뽑기보다, 한 리딩을 하루 정도 묵혀 보세요.
- 상담용 뽑기는 타로코드에서 「카드만 뽑기」로 들어가면 됩니다.